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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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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3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연락처: 1111
작성자: 건축주 이메일: 1111 등록일: 2018-09-10
건축주 한말씀:
토목공사를 하고 가슴 설레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집짓기의 시작 터파기!


그 후로 3개월여의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의 수고로 새로운 꿈꾸던 집이 완성!


드디어 입주!! 입주 후 정신없이 몇 주의 시간이 지났다


큰 평수의 아파트에 살다가 난생 처음 도심을 벗어나 단층의 예쁘고 아담한 꿈에 그리던


집을 짓게 되었다


집안 정리와 집밖의 여러 가지 일들이 얼추 정리가 되니 집짓기를 결심하면서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눈앞에 스쳐간다


처음 집짓기를 마음먹고 여러 회사를 놓고 고민을 많이 했다


그 가운데 내가 생각하는 집을 짓기에는 한라 하우징이 좋을 것 같았다


사무실을 방문하니 예쁜 이미경 부장이 친절하게 상담해주며 자신 있게


몇 군데 현장을 소개해주었다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포천에 집짓는 현장을 몇 군데 가보고


또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어서 춘천에 있는 현장까지 가보고나서


확신을 갖고 한라 하우징과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올해 봄! 드디어 집 짓기가 시작되었다


참으로 많은 사람의 수고의 손길이 내 집에 머물렀다


기초 팀을 시작해서 설비 팀 또 긴 시간 동안 골조가 세워지고


지붕이 얹혀 지고 외벽에 예쁜 돌이 붙여지고


타일이 붙고 인테리어 팀을 통해 집다운 모양이 갖추어져갔다


집을 지으면 10년은 늙는다고,,,,,그만큼 집짓기가 어렵다는데 나는 한 팀 한 팀이


바뀔 때마다 조금씩 새롭게 변해가는 내 집이 참 기특하고 기대가 되었다


또 팀별로 모두 기분 좋게 일들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특히 데크 팀 청년들은 일 자체를 즐겁게 생각하면서 NO가 없는 것이 감동 이었다


참으로 단기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났던 것 같다.


새로운 팀을 만날 때 마다 식사 대접을 하며 그 분들의 수고에 고맙기도 하고


도시가 아니라 먹을거리가 다양하지 못해 미안하기도 했다


특별히 소장님께는 너무너무 감사했다


몇 군데 현장을 다니면서 바쁘실 텐데 꼼꼼하게 체크해서 챙기시고


깔끔 떠는 우리 성격에 싫은 내색 없이 늘 공사 중에도 현장을 지저분하지 않게


정리해 주시면서 마무리를 해 주셨다


한라의 현장이 많아지면서 일정이 지연 될 수 도 있었지만 입주 날짜에 차질 없게


해 주시려고 애써주신 것도 너무 감사하다


동네에서 집이 예쁘다고 여러분이 구경을 오셨다 어떤 분은 동네에서 제일 예쁘다고 까지


해 주셔서 기분이 흐뭇했다 모두 한라 덕분이지만,,,,


울타리로 쥐똥나무를 심고, 잔디도 깔고, 장독대도 만들고, 디딤석으로 쉼터도 만들고...


예뻐져 가는 집을 보며 다시 한 번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지어져 입주 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여러분의 수고와 입주 후까지 찾아와서 살펴주신 소장님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모두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018/08/02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행복하길바라며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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